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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재무장에 주민들 '발칵', "무슨 일 생기면 불바다" [뉴스.zip/MBC뉴스]

마음을 지키는 사람 2026. 4. 1. 19:06

 

- 움직그림이 올라온 곳 :

 

https://www.youtube.com/watch?v=eWPoL90o6w0

 

 

옮긴이(마음을 지키는 사람)의 말 :

 

이 뉴스에 나온 미사일이 진짜로 제하(諸夏 : 베이징)를 겨눈 것이라고 믿을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이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서울과 평양을 포함하지만, 베이징이나 텐진이나 난징을 포함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게 어떻게 중국(제하) 견제용인가? ‘코리아(Korea) 침략용이지!

 

덧붙이자면, 이런 식으로 왜국(倭國) 정부가 자위대의 무장을 군대 수준으로 격상하는 걸 보면, 그들은 전쟁할 수 있는 나라를 꿈꾸는 게 분명하고 자위대를 군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게 분명하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들은 (베이징이 아니라) 서울과 평양부터 쳐들어갈 게 뻔하다. 그들의 오랜 꿈이 대륙 진출아닌가? 그러려면 대륙으로 가는 다리인 코리아 반도를 노릴 수밖에 없으니까!

 

게다가 그들은 2차 대전이 근대 왜국의 패배로 끝나고 난 뒤, “언젠가는 이 땅(한국)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다짐하며 한국을 떠났다. 그들이 그 다짐을 잊지 않았다면,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되돌아갈 기회라고 생각할 것이 뻔하다. ‘조선 공화국(평양)’은 국제사회에 불량 국가로 낙인찍혔기에 그들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기 쉬울 테고, 한국은 친일 세뇌교육과 문화의 공세 때문에 왜국에 대한 경계심이 줄어들고 왜국에 환상을 품은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서 왜국 정부와 우익이 만만한 먹잇감으로 여길 만큼 왜국의 제국주의에 맞설 힘이 사라진 상태니 말이다.

 

그런 만큼 우리는 그들의 재무장을 결코 좌시해서는 안 되며, 이제는 휴전선뿐 아니라 독도 부근의 바다와 남해안도 전선이라고 생각하고 왜국과 맞서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 “또 망국을 할 것인가?”1592년의 대재난(임진왜란)을 되풀이해 겪을 것인가? 그게 아니라면, 지금부터 경계하고 맞서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

 

- 음력 214일에, '마음을 지키는 사람'이 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