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빼앗으려고 전쟁을 해서 시체가 들판을 가득 채울 정도로 사람을 죽이고, 성을 빼앗으려고 전쟁을 해서 시체가 성을 가득 채울 정도로 사람을 죽이는데, 이것은 이른바 토지를 얻으려고 사람의 고기를 먹는 것으로, 그 죄가 사형에 처해도 용서될 수 없다.”
-『 맹자(孟子) 』「 이루 상 」
→ 나(옮긴이 ‘마음을 지키는 사람’)는 이 말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해 주고 싶다.
- 음력 3월 25일에, ‘마음을 지키는 사람’이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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