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침략전쟁을 비판한 맹자의 말

마음을 지키는 사람 2026. 5. 11. 21:29

땅을 빼앗으려고 전쟁을 해서 시체가 들판을 가득 채울 정도로 사람을 죽이고, 성을 빼앗으려고 전쟁을 해서 시체가 성을 가득 채울 정도로 사람을 죽이는데, 이것은 이른바 토지를 얻으려고 사람의 고기를 먹는 것으로, 그 죄가 사형에 처해도 용서될 수 없다.”

 

-맹자(孟子) 』「 이루 상

 

(옮긴이 마음을 지키는 사람’)는 이 말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총리에게 해 주고 싶다.

 

- 음력 325일에, 마음을 지키는 사람이 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