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고 자라는 나무는 없습니다. 갈대도 흔들리며 그곳을 지킵니다. 아무리 흔들려도 부러지지 않습니다. 나무는 그렇게 흔들리며 자랍니다.
내 아이도 흔들리며 자랍니다. 사춘기 우리 아이 돌아옵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지나치게 서두르지도 마십시다.
한 걸음씩 힘을 내 봅시다. 힘이 들면 조금 더 기다려 봅시다.
사랑의 마음으로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도 아깝지 않습니다.
- ‘신철식(시인/수필가/전 영상고 교장)’ 선생의 글
- 음력 1월 2일에, ‘마음을 지키는 사람’이 올리다
'인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의 편지]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0) | 2026.02.26 |
|---|---|
| [퍼온 글]당신과 나를 바꾸세요 (0) | 2026.02.18 |
| [퍼온 글]조심, 조심, 조심, 조심! (0) | 2026.02.18 |
| [사랑의 편지]저공비행 (0) | 2026.02.18 |
| [퍼온 글]사랑하는 나를 체크해 보세요! (0) | 2026.02.12 |